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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리뷰] '황희찬 45분' 라이프치히, 레버쿠젠과 1-1 무...2경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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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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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황희찬(라이프치히)이 후반 막판 상대 선수와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교체 아웃될 정도의 부상은 아니었다.

라이프치히는 2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1라운드에서 마인츠에 3-1로 승리한 라이프치히는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라이프치히는 굴라치, 앙헬리뇨, 우파메카노, 하이다라, 폴센, 포르스베리, 아담스, 클로스터만, 무키엘레, 올모, 캄플을 선발로 내세웠다. 황희찬은 1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서브 명단에 올랐다.

라이프치히는 전반 14분에 터진 포르스베리 왼발 슛으로 1-0 리드를 잡았다. 라이프치히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20분 레버쿠젠 데미르바이의 중거리 슛이 예리한 궤적을 그리면서 라이프치히 골망을 갈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캄플을 대신해 황희찬이 투입됐다. 후반 10분 올모의 슛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곧이어 레버쿠젠 디아비의 슛도 무산됐다. 레버쿠젠은 후반 12분 탑소바의 슛이 골대를 때렸다.

황희찬은 후반 43분 요나단 타와의 충돌로 고통을 호소했다. 밖에 나가서 의료팀의 치료를 받은 황희찬은 다시 그라운드로 들어와 남은 경기를 소화했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경기 결과]

레버쿠젠(1): 데미르바이(전20)

라이프치히(1): 포르스베리(전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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