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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김완선, 취미多 ‘우주 하우스’ 공개…김동완-성시경, 미묘한 기류 속 체력 단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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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헤럴드경제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김동완, 성시경이 체력 단력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함께 체력을 단련하는 김동완,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은 “집은 나의 우주”라며 ‘완선 하우스’를 공개했다. “우리 애들은 다 길에서 살았다”며 반려묘 5마리와의 생활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그는 문 없는 독특한 집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혼자 사는데 문은 필요하지 않다”는 김완선의 말에 성시경과 조세호는 “나도 이따 집 가서 문 뗄까 봐”라며 솔깃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이어 김완선은 10종이나 되는 영양제를 복용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성시경은 “병에 걸리신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완선은 “과학 기술이 이렇게 발달돼 있는데 안 쓸 이유가 뭐냐”며 영양제 복용에 대한 독특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첫 끼로 인스턴트 카레를 선택한 것은 물론 레토르트 식품으로 가득한 선반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식사를 마친 김완선에게 친동생이 찾아왔다. 김완선은 동생의 구레나룻을 살펴본 후 “너도 여기 좀 밀어보라”며 직접 손질에 나섰다. 성시경은 “나도 어릴 때 누나가 피지 짜준다고 해 생체 실험 대상이 된 적이 있다”며 공감했다. 이후 자매는 헬스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에 나섰다. 티격태격하며 동생과 운동을 하는 김완선의 모습에 성시경은 “동생 분은 구레나룻도 밀리고…”라며 김완선의 동생에게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김완선은 태닝 오일로 그린 자화상과 독학으로 배운 기타 등 알찬 취미 생활로 MC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한편 김동완, 성시경은 함께 ‘건강 데이’를 보냈다. 성시경의 집에서 회동하게 된 두 사람은 보양재료를 가득 넣어 토종닭 백숙을 만든 후 운동에 돌입했다. 매트 운동을 하던 두 사람은 “과호흡을 하면서 남자끼리 체취를 맡는 게 이상하다”며 종목을 변경했다. 그러나 이내 성시경이 “발냄새도 나고 좀 안 좋은 것 같다”며 불쾌감을 호소했다.

이어 서있는 김동완 아래에 누운 성시경은 “친구의 회음부를 보면서 할 운동은 아닌 것 같다”며 “배설 기관이 있다”고 진저리 쳤고 김동완은 “방귀 뀐다”며 협박했다. 영상으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하던 김동완은 “왜 뚫어지게 보고 있었냐”며 웃었고 성시경은 “너무 싫더라고요”라고 회상해 웃음을 줬다. 이후 두 사람은 마사지를 하며 다시 한 번 미묘한 기분을 느낀 듯 “이건 아니야”를 연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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