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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국, 이번 주도 추미애 장관 사퇴 촉구 카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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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카퍼레이드 강행하나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새한국)이 지난주 말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카퍼레이드를 벌였다. 새한국은 다음 주말인 10월3일 개천절 카퍼레이드를 예고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새한국은 오후 2시께부터 △ 마포 유수지 주차장∼서초소방서(10.3㎞) △ 사당 공영주차장∼고속터미널역∼사당 공영주차장(11.1㎞) △ 도봉산역∼신설동역∼도봉산역(25.4㎞) △ 신설동역∼왕십리역(7.8㎞) △ 굽은다리역∼강동 공영차고지(15.2㎞) 등 5개 구간마다 차량 9대 이하가 참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추 장관이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자비하게 유린하고 검찰을 완전히 무력화시켰다”면서 “(추 장관)아들의 ‘황제 군 복무’로 젊은 군인들과 그 부모들을 격분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은 장관직에서 물러나야 하고, (국방부는)평등한 군 복부원칙이 지켜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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