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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200만 원이라더니...'오락가락 행정'에 또 한 번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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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동안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은 추석을 앞두고 어제(24일)부터 재난지원금을 신청해 받고 있는데요.

일부 상인들은 정부가 약속한 지원금의 절반만 지급된다고 안내받는 등 지원 규모에 혼선이 빚어지면서 또 한 번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12년 동안 서울 성동구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A 씨.

지난 8월 말, 실내체육시설이 집합 금지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2주 동안 강제로 문을 닫은 건 치명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