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054680 0522020092563054680 03 0304001 6.1.19-RELEASE 52 뉴스핌 0 false true false false 1601035969000 1601035981000

국세청, 4년만에 삼성전자 세무조사 실시

글자크기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국세청이 삼성전자 세무조사를 4년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이달 초부터 삼성전자 사업장에 정기 세무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세무조사는 관할 지방국세청이 아닌 다른 지방국세청에서 실시하는 교차 세무조사로 진행된다.

뉴스핌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김학선 기자 yooksa@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수원이 소재지인 삼성전자에 대한 관할권은 중부지방국세청이 갖고 있으나, 서울청 조사1국이 담당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 2016년 10월 삼성전자 정기 세무조사 역시 서울청 1국에서 담당했었다. 당시 국세청은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약 5000억원을 추징했다.

bjgchin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