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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내달부터 '관광객 제외' 외국인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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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합니다.

관광객은 아니고, 유학생과 주재원 등 석 달 넘게 머무는 '중장기 체류자'가 그 대상인데요.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159개 국가가 해당됩니다.

일본 정부는 입국자 수를 하루 1000명 규모로 제한하고 입국 뒤엔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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