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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개천절 집회 금지' 행정소송…"끝까지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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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상황인데도, 개천절 집회를 강행하겠다며 극우단체 815 비상대책위원회가 소송까지 냈습니다. 구속된 전광훈 씨의 측근이 주도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경찰이 집회를 금지한 것이 불법이라고 주장하는데, 경찰 입장은 단호합니다.

김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인식/8·15비대위 사무총장 : 문재인 정권이 개천절 집회를 끝내 불허했다…탄압에 맞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