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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천 3대여신, 나 말고 누구"…전인화와 환상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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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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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1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극 '오! 삼광빌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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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황신혜가 '인천 3대 여신'으로 불린다는 말에 "나 말고 또 누가 있냐"는 반응을 보였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인 배우 황신혜, 전인화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과거에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30년 전의 인연을 풀어놓았다. 과거 황신혜는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본인을 인천의 '3대 여신'이라고 표현하는 강호동에게 "나 말고 또 누가 있냐"며 발끈하자 당황한 강호동이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전인화 역시 담담한 목소리로 본인의 리즈시절을 넌지시 언급해 웃음을 이어갔다.

또한 이날 황신혜와 전인화는 '요즘 가장 눈길이 가는 예쁜 후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가 "어떤 후배를 말할까"라며 고민하자, 전인화는 "멀리 있지 않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신혜와 전인화의 통통 튀는 반전 매력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지연 기자 delay9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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