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054071 0032020092563054071 02 0201001 6.1.19-RELEASE 3 연합뉴스 62164950 false true false false 1601032016000 1601032027000

경남도 코로나19 확진자 1명 늘어…부산 거주 60대

글자크기
연합뉴스

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 (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경남도는 25일 자료를 내고 부산에 거주하는 60대(경남 289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289번은 지난 18일 최초 증상이 있었고, 24일 진료를 위해 부산 한 병원을 찾았다가 폐렴 소견이 있었다.

이후 의료진 판단에 따라 상급 병원인 창원경상대학교병원에 이송됐다.

289번 확진에 따라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이날 낮 응급실을 폐쇄하고 방역 소독을 마쳤다.

이로써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2명이다.

264명은 치료를 받아 퇴원했다.

누적 확진자는 총 286명이다.

289번은 부산에 거주하지만 질병관리청이 검사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통계를 분류해 경남 확진자로 분류됐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