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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문 보내온 북한…"사격 후 부유물에 시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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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정치부회의 #야당 발제



[앵커]

북측 해상에서 우리 공무원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태가 벌어진 지 사흘이 지난 오늘(25일) 북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북한은 통지문을 보내서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전했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은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큰 실망을 더 해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북측은 "시신을 훼손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반장 발제에서 관련 내용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