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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vs 손흥민' 판타지게임 업체가 예상한 EPL 3라운드 예상 활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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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출처 | 더 스탯츠 존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손흥민(토트넘)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가운데 이번 주말 더 좋은 활약을 펼칠 공격수는 누구일까.

판타지 게임을 다루는 ‘더 스탯츠 존’은 25일(한국시간) 이번 주말 열릴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 나설 주요 포지션 별 매치업을 통해 선수들의 활약을 예측하고 있다. 공격수 부문에서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토트넘의 손흥민이 비교대상에 올랐다.

‘더 스탯츠 존’는 개막 이후 두 공격수의 상황을 상세하게 다뤘다. 살라는 올시즌 리그 2경기에서 3골을 기록중이다. 지난 13일 열린 승격팀 리즈와의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리버풀은 4-3으로 승리를 거뒀고, 살라도 득점왕을 향한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다만 2라운드에서는 연속골이 이어지지 않았다, 지난 21일 열린 첼시전에서는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반면 손흥민은 개막전에서는 침묵했지만 직전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서 무려 4골을 혼자서 책임지면서 최고의 골 감각을 보여줬다. 현재 판타지 게임 포인트에서도 포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24점)이 살라(20점)이 앞서 있는 상황이다.

‘더 스탯츠 존’은 3라운드 예상 활약에서 살라의 손을 들어줬다. 이유는 상대팀의 특성 때문이다. 이 매체는 살라의 경우 3라운드에서 싸울 아스널전에서 2골을 터뜨린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반등에 성공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반면 손흥민은 뉴캐슬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유는 사우샘프턴과 달리 뉴캐슬은 수비에 중심을 둔 팀이기 때문에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기 힘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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