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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줌(Zoom)과 협력 통해 스마트 전자칠판의 화상회의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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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전자칠판에서 원격 영상 서비스 기업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Zoom Video Communications) 영상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벤큐는 줌과의 협력을 통해 '영상 회의를 통한 시각적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솔루션 제공에 더욱 집중한다.

줌은 가장 널리 쓰이는 영상 솔루션 중 하나다.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준 줌의 7월 월간 순 이용자수(MAU)는 133만 명에 달했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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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전자칠판은 줌을 지원하면서 비대면 수업이나 화상회의에서의 활용이 더욱 간편해졌다. 무선 화면 공유 기능과 콘텐츠 공동 작업 기능을 활용해 더욱 쉽게 상호 작용이 가능한 화상 회의와 화상 수업이 가능해졌다.

벤큐 코퍼레이션 대표 콘웨이 리는 “코로나 19로 기업들과 교육 시설이 직면한 위기를 누구보다 이해한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하는 줌을 지원해 벤큐 전자칠판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효과적으로 원격 소통과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제프 스미스는 “벤큐와 같이 신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와의 협력은 세계에 높은 품질의 시각적 소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우리 철학의 핵심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벤큐 전자칠판은 4K UHD(3840x2160) 해상도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이지라이트(EZWrite) 클라우드 화이트 보드, 시력 보호 기능을 지원하며, 항균스크린을 탑재하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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