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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박칼린·김현철 등 MBC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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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MBC 예능 ‘트로트의 민족’의 심사위원이 확정됐다.

25일 MBC는 “가수 이은미, 음악감독 박칼린,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이 심사위원으로 전격 합류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 발굴을 위해 뭉친 트로트 가수 진성과, MBC 대표 가수 ‘유산슬’을 탄생시킨 명불허전 ‘작사의 신’ 이건우, 트로트계의 베토벤 박현우, 편곡의 대가 정경천도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또한 가수 영탁의 ‘찐이야’ 등을 작곡한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김경범, 김지환도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트로트 전성시대를 맞아, 트로트가 대중가요를 이끄는 음악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의 영역도 무한 확장되고 있다. 이에 각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 전문가들을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으로 파격 캐스팅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트로트의 민족’ 제작진은 “기성 세대들의 노래로만 여겨졌던 트로트였지만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댄스 트로트, 록 트로트 등 다양화 되는 추세에 맞춰 심사위원 군단을 꾸렸다. 다양한 색깔의 참가자가 출연하는 만큼,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는 물론 다양한 시선으로 트로트를 해석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숨겨진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내는 트로트 지역 대항전인 ‘트로트의 민족’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50분 추석 특별판을 방송한다. 이후다음달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5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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