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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첫 당선 직후 구속된 친형…수백억 '수상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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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해 충돌'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의 친형이 박 의원의 선거에 회삿돈을 썼다가 구속된 적이 있는 걸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친형의 회사는 국회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 원대의 공사를 수주한 걸로 확인돼 논란의 중심에 있는 곳입니다.

김필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박덕흠 의원이 처음 당선된 건 2012년 19대 총선 때입니다.

그런데 그 선거 직후 박 의원이 친형이 구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