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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여성 총격 경찰에 '면죄부'…미 시위 다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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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는 또 한번 번지고 있습니다. 도화선이 또 된 것이 6개월 전 흑인 여성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에게 죄를 묻지 않기로 평결이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은 홍희정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시위는 켄터키주 대배심이 흑인여성 테일러의 사망사건과 관련된 백인 경찰 3명에게 모두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촉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