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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월북자 사격 금지 내용 없어…9·19합의 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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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예상 못 해" "사전조치 한계" 군 논란



[앵커]

북한이 비무장 상태의 우리 국민을 조준 사격하고 시신을 훼손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우리 군은 "총격을 예상 못했다" "사전 조치에 한계가 있었다"는 입장만 내놓고 있습니다. 늑장 대처 논란과 함께 9.19 군사합의 위반 논란이 일고 있고 "자진 월북으로 추정된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서도 유가족이 "가당치 않다"고 반박하는 등 의문점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