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998112 0252020092462998112 06 0602001 6.1.19-RELEASE 25 조선일보 0 false true false false 1600884000000 1600884190000 popular

[TV조선] 한복 입고 펼친 대리 효도잔치

글자크기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밤 10시

TV조선은 24일 밤 10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를 방송한다. 추석을 맞아 ‘톱6’가 형형색색 한복을 맞춰 입고 여섯 도령으로 변신한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명나는 단체 무대로 방송의 시작을 알린 톱6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향에 내려가기 힘든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 효도 잔치를 펼친다.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대표해 김영옥·백일섭·선우용여·임현식·노주현·혜은이 등 일명 ‘실버6’가 등장한다. 어르신 6명은 가장 멋진 노래로 효도한 ‘미스터 효도 진’을 뽑는 심사위원. 어르신들의 기상천외한 심사평과 노래가 아닌 효도를 보겠다는 ‘편파’ 판정이 난무하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백일섭과 임현식 콤비도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 백일섭은 장민호라는 이름이 안 어울린다며 직접 지은 활동명을 선사해 모두 포복절도한다. 반면 임영웅의 팬이라는 김영옥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임영웅을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 그를 긴장하게 한다. 심지어 김영옥은 “내 별명이 버럭 할멈”이라며 평가를 거부하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