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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서울평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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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제15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에 기여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세계 평화에 힘쓴 바흐 위원장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흐 위원장에게는 상장과 상패, 우리돈 2억 3천여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이 앞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바흐 위원장은 수상을 위해 다음달 말경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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