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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치열해진 순위경쟁…NC 우승, LG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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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가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선두 NC의 창단 첫 우승을 비롯해, 가을야구에 진출할 5개 팀의 윤곽이 LG에 달렸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박상준 기자가 판도를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어제까지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는 모두 565경기. 총 720경기 중 약 78%를 소화했습니다. 1위 NC부터 7위 롯데까지 가을야구 진출이 가능한 상항이라 역대급 순위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