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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대신 '추캉스', 추석 최대 고비…제주도 "격리 각오하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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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이번 추석 연휴가 재확산의 중요한 고비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 환자까지 늘면 통제가 어려워 질걸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고향이나 친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거듭 요청하고 있는데, 문제는 관광지가 붐빌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온다는 겁니다. 관광지가 몰려있는 지자체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영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5월 황금연휴. 제주공항에서 사람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