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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증권사·동네 마트까지…여의도 집단감염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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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늘었습니다. 서울은 사흘 연속 20명대를 유지하다 두 배 가량 늘었는데 특히 증권사가 몰려있는 여의도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랐습니다.

최원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여의도의 한 증권사 빌딩입니다.

지난 19일 이 빌딩 12층을 방문했던 외부업체 직원이 처음 확진된 이후 추가로 4명이 더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