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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황금알 낳던 거위' 인천공항 면세점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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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세계 공항 면세점 매출 1위였던 인천공항이 코로나 사태 이후 찬밥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유찰이 됐던 사업권을 재입찰 했는데 이번에도 6개 전 구역이 유찰됐습니다. '황금알을 낳던 거위'라는 말이 무색해진거죠.

오늘은 인천공항 면세점의 몰락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공항 출국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맞아주던 면세점 매장. 중국 보따리상부터 해외 여행객까지, 면세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