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드라이브스루·코믹 유튜브까지…지자체 추석 대목 잡기 '안간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추석 대목이 사라지자, 전국의 지자체는 전통시장에 드라이브스루를 동원하는가 하면, SNS에 코믹 영상을 올리며 지역 특산품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민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과일세트를 황금색 보자기로 포장하고, 선물용 떡은 수레로 나릅니다.

추석 선물세트가 쌓인 천막으로 승용차가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실어드릴까요?) 뒷자리에 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