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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처럼 큰불이 번쩍"…전국서 대형 별똥별 목격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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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새벽 하늘에서 유난히 큰 별똥별이 떨어졌습니다. '달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쾅'하는 굉음이 들렸다'는 등의 목격담이 전국에서 계속되며 온종일 화제였는데요, 천문과학연구원은 '지구에 위협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신유만 기자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빛 덩어리가 밤하늘을 빠른 속도로 가르며 떨어집니다.

"야, 봤어 방금?"

한 목격자는 별똥별의 크기에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