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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피해자 "안산 떠날 수밖에"…법무부 "재범우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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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두순의 출소가 8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두순이 출소 후 안산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자, 피해자 가족이 이민이라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는 소식, 저희가 전해드렸었는데요. 조두순이 돌아온다면 당장은 형편이 안돼서 이사를 못가지만, 결국 안산을 떠나기로는 마음을 먹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송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는 12월 만기 출소후 경기 안산시로 돌아가겠다고 밝힌 조두순,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피해자 가족은 고향인 안산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