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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불신 커졌는데…정부, 무료접종 대상 105만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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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문가들은 최악의 상황, 즉 백신 대란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상온 노출 시간이 길기 않아서 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정부는 더 나아가 무료 접종 대상자를 105만명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책은 세워놓고 이런 발표를 하는 것인지 유지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정부는 4차 추경 편성을 통해 독감 무료접종 대상에 취약계층 105만 명을 추가했습니다. 백신 추가확보가 불가능해 유료접종용 백신을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