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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집서 8명 코로나 확진…서울 하루새 32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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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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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 어린이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나 나왔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 대비 32명 늘어난 5088명이다.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관련 확진자가 총 8명 나왔다. 이날에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하루새 3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 됐다.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직원이 2명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 됐다. 강남구 소재 대우디오빌플러스 빌딩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총 19명이다.

이밖에 관악구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누적 확진 12명, 종로구청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15명이 됐다. 강남구 통신판매업은 1명 늘어 13명이 됐다.

경로 확인 중은 8명 늘어난 890명, 기타는 7명 늘어난 2577명이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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