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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반려견과 병원 방문 "짠하고 사랑스럽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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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반려견과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순이는 안과에 가서 검사받았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병원도 알려주신 덕분에 빨리 검사받았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복순이는 백내장 1기라고 해요. 눈이 유독 뿌옇게 된 건 노안이라 잘 관리해 주는 방법밖에는"이라며 "병원에서 겁먹고 껌딱지처럼 떨어지지 않는 저 모습. 짠하고 사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반려견과 함께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서효림에게 꼭 붙어있는 복순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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