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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퇴사,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결혼설 ‘솔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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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김민형(27) 아나운서가 SBS에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교제 중인 김대헌(32) 호반건설 대표와의 결혼설이 다시 피어오르고 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10월 말 SBS를 퇴사한다”라고 밝혔다. 그의 퇴사 소식이 알려지면서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민형 아나운서는 “(결혼과 관련해서는) 제가 이야기하기가 어렵다. 죄송하다”라고만 조심스럽게 답했다.

SBS 관계자 역시 이날 김민형 아나운서가 10월 말 퇴사 예정이라고 밝히며 “아직 사직서는 제출하지 않았으며, 퇴사 사유는 개인사정이다”라고 말해 퇴사 후 결혼 준비에 힘이 실렸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목하 열애 중이다. 지난 7월 한 차례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당시 SBS는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맞다. 다만 결혼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8년부터 SBS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주말 'SBS 8 뉴스' 앵커를 맡고 있다.

김대헌 대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현재는 임대주택 사업을 넘어 다양한 미래 사업 개척에 나서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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