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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불화설 잠재우며 등장…딸 문제에 의기투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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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6주 만에 등장한 가운데, 정동원, 임도형, 남승민이 팬미팅을 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딸 혜정이를 훈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와 서수연은 아동복 매장에서 여자아이 옷을 골랐다. 패널들은 둘째를 가진 거냐며 놀랐지만, 이필모, 서수연은 정준호, 이하정 딸 유담이를 위한 선물이었다. 이하정은 "담호랜드 오픈해서 가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필모는 담호와 유담이가 먹을 이유식을 준비했다. 서수연은 "원래 이유식은 제가 하는데, 유담이 온다고 오빠가 설레서 하더라"라고 밝혔다. 서수연은 "담호가 친구 만나는 거 처음인데 어떨 것 같아?"라며 "여자 아기 온다니까 설레?"라고 물었고, 이필모는 "궁금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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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하정이 유담이를 데리고 등장했다. 이필모는 유담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패널들이 "저런 표정 처음 본다"라고 하자 서수연도 "저도 처음 본다. 지금 놀랐다"라고 밝혔다. 유담이가 선물을 확인하고 있을 때 담호가 일어났다. 유담인 담호에게 인사한 후 다가갔고, 또래 여자친구는 처음 만난다는 담호는 얼었다. 담호는 급기야 울음을 터뜨렸고, 유담인 담호에게 같이 놀자고 했다. 담호는 점점 유담이에게 다가갔다.

곧 담호랜드가 개장했고, 이필모는 담호와 유담이를 돌봤다. 이하정과 유담이가 간 후 서수연이 "둘이나 셋 괜찮아?"라고 묻자 이필모는 "조금만 생각해볼게"라고 말하며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6주 만에 컴백했다. 함소원 집에 혜정이의 친구 가빈이와 가빈의 엄마가 등장했다. 혜정이가 가빈이 목, 팔뚝을 물더니 이번엔 손톱으로 얼굴을 긁었다고. 함소원은 "너무 죄송하다"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영상을 보던 이휘재는 "가빈이 어머님이 정말 착하신 거다"라고 했고, 장영란은 "나는 오지도 않았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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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는 느낌이다. 죄송하단 말을 백번을 해야 하나, 천 번을 해야 하나, 말을 해도 부족하단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이 "왜 가빈이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가빈이한테만 그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 행동이 잘못된 거죠"라고 밝혔다.

가빈 엄마는 "혜정이도 혼나긴 하냐"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엄청 혼난다. 몇 번 훈육했는데도"라고 밝혔다. 장영란이 함소원에게 평상시 훈육법에 대해 묻자 함소원은 "아직까지 훈육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얘기를 알아듣는 건지, 혜정이가 고개를 떨구면 내가 너무 세게 얘기했나 싶다"라고 밝혔다.

가빈 엄마는 "여러 번 반복되니까 그 순간만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가는 건 아닌지 서운하더라"라고 털어놓았고, 함소원은 "그게 아니라 너무 죄송하고, 혜정이를 혼내면서도 알아듣고 있는 건지 알 수 없고"라고 했다. 가빈 엄마는 "가빈이도 친구들 때린 적 있는데, 저희가 많이 혼냈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세 번이나 그런 건 치료가 필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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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오은영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했고, 오은영 선생님은 일단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주었다. 그러던 중 혜정이가 그릇을 밟았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밥 먹을 때 이런 행동을 하는데 왜 그런 거냐"라고 했지만, 오은영은 "이유 불문하고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 함소원 씨는 금지, 제한하는 걸 안 한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제가 마음을 혼내려면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얼굴을 보면 잘 안 된다. 단호하게 안 되고 부드럽게 된다"라고 했다. 함소원은 "저 이후로 혜정이 알림장에 칭찬이 많아졌다"라고 밝혔다.

모두 간 후 함소원은 통장을 보고 있었다. 함소원은 진화가 없는 이유에 대해 "진화 씨가 요리하는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한 번 촬영가면 4~5일씩 집을 비운다"라고 설명했다. 곧 진화가 귀가했지만, 어지러운 집안 상태와 혜정이 옷에 대해 지적했다. 둘의 싸움이 시작되자 혜정이는 방으로 들어가려다 울음을 터뜨렸다.

그때 함소원 엄마가 등장했다. 함소원 엄마는 "애 앞에서 큰소리 내지 말라고 그러지 않았냐. 죄짓는 거다"라고 했고, 함소원은 혜정이를 부탁하고 진화와 대화를 하러 나갔다. 함소원은 혜정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며 힘든 점을 토로했고, 진화는 "천천히 배워가자"라며 함소원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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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 트롯 소년단의 첫 랜선 팬미팅이 시작됐다. 정동원은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추기 시작했고,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를 지켜봤다. 남승민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다음은 진실 게임. 정동원은 임영웅과 영탁 중에 임영웅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진실의 입은 거짓이라고 했다. 정동원은 빠르게 "피는 안 섞였지만 가족 같은 사람들이다. 다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후 트롯소년단은 요리연구가 이혜정 집에 방문했다. 이혜정은 자취 요리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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