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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벌써 6살…쌍꺼풀까지 클수록 엄마 판박이 [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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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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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윤지의 딸 라니가 클수록 엄마를 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윤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랑해진 아침바람에 고대하던 원피스를 꺼내 입으니 정말이지 언니 같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윤지는 “그런 눈빛으로 나를 보지마오. 가을 감성. 실은 유치원 가기 싫다. 눈으로 말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가 아침밥을 먹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6살이 된 라니는 눈매가 엄마 이윤지와 판박이 같이 촉촉하게 빛나고 있다. 짙은 쌍꺼풀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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