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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깜짝 4안타' 토론토, 양키스 대파…PS 진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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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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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포수 유망주 알레한드로 커크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습니다.

토론토는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13안타를 몰아쳐 11대 5로 승리했습니다.

6연패 뒤 2연승을 달린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승률 8위를 유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지난 12일 콜업된 커크는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빅리그 첫 홈런을 포함해 4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 맹활약으로 '깜짝 스타'로 탄생했습니다.

6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도 3타수 3안타 3타점 1볼넷으로 대활약했습니다.

토론토는 1대 0으로 뒤진 3회 말 보 비셋,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랜달 그리칙,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로 대거 5점을 뽑아내고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4회 말에도 4점을 뽑는 집중력을 과시한 토론토는 6회 말 그리칙의 솔로포, 7회 말 커크의 솔로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토론토는 포스트시즌 3선발이 유력한 맷 슈메이커가 한 달 만의 복귀전에서 3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가을야구' 전망을 밝혔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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