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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모기 스나이퍼, 브리츠 BA-MAK20 전자식 전격살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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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율 기자]
스마트PC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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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남지율 기자] 서울시가 디지털 모기 측정기 50곳을 통해 9월 첫 주간 채집한 모기가 16,785마리라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동기간 대비 2배에 달하는 수치다. 게다가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뇌염의 원인이 되는 '작은빨간집모기'의 밀도가 작년 대비 9배 증가한 64%에 달한다고 한다. 따라서 올가을은 그 어느 가을보다 모기와의 전쟁을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모기를 잡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난이도가 높지만 직접 손으로 잡을 수 있고 전기모기채나 모기향 등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그렇다면 모기나 해충을 유인해서 자동으로 잡아주는 살충기는 어떨까? '브리츠 BA-MAK20 전자식 전격살충기(이하 브리츠 전격살충기)'를 통해 이를 살펴보자.

제원
모델명 - BA-MAK20
기기명칭 - 전격살충기
정격전압 - 220V, 60Hz
소비전력 - 15W
램프규격 - F10T8/BL10W (포충 전용)
제품크기 - 190x190x452mm
무게 - 1.63kg

쉽고 경제적인 전격살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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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를 꼽고 전원 스위치만 누르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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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전격살충기는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격살충기다. 220V 콘센트를 꼽고 전원 스위치만 누르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모품이 필요하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속적인 구매가 필요한 모기향보다 더 경제적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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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전격살충기는 손잡이를 통해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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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1.63kg이며, 제품 상단에 손잡이가 장착되어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고정된 곳에 두고 사용하는 일반 가정이나 식당, 사무실은 물론이고 이동이 필요한 캠핑장에서 쓰기에도 적합하다. 단, 이 제품에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지 않으므로 야외에서 사용 시 220V 전원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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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청소 받침대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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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단에는 수납식의 청소 받침대가 위치한다. 죽은 벌레가 바닥으로 떨어지면 청소 받침대를 꺼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10W의 강력한 살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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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전격살충기는 해충이 많기로 유명한 대만의 기술력으로 태어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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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전격살충기는 해충이 많기로 유명한 대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제품이다. 제품의 상자에서도 대만에서 제조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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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전격살충기는 360도 개방 구조를 지녀 한 방향이 아닌 사방의 벌레들을 잡는다. 또한, 안티 터치 다이아몬드 보호망이 적용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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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제품도 살충에 특화된 형태를 지녔다. 한 방향의 벌레만을 잡을 수 있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브리츠 전격살충기는 360도 개방된 구조를 지녀 사방의 벌레들을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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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충 전용 램프가 사용돼 보다 효과적인 살충 성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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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제품은 어떤 원리로 벌레를 잡아낼까? 제품 안쪽에는 해충 유도를 위한 포충 전용 램프가 위치한다. 이 램프가 해충이 좋아하는 빛을 발휘이면, 벌레가 살충기 안쪽으로 유인된다. 이후 전기 충격관에서 10W의 강력한 전기를 발휘해 벌레를 죽이는 방식으로 살충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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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디자인의 플라스틱 솔이 기본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달라붙은 벌레를 쉽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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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를 위해 브리츠 전격살충기를 켜둔 상태로 퇴근했다. 다음날 출근해보니 꽤 많은 벌레들이 죽어있었다. 일부 벌레가 죽은 상태로 전기 충격관에 붙어있었는데, 제품에 동봉되는 플라스틱 솔로 처리할 수 있었다.

마치며
해충이나 모기와의 전쟁을 준비 중이라면 브리츠 전격 살충기가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사용법이 아주 간단한 점도 주목할 점이다. 가격은 7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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