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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에 눈물 나"…'악의꽃' 이준기, 종영 앞두고 소감 '폭풍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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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악의꽃'서 도현수 역으로 열연
24일 종영 앞두고 진심 소감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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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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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개월 동안 힘든 내색 없이 내 옆을 든든하게 지켜준 사랑하는 나의 스태프, 나의 가족들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라며 "마지막 촬영이라고 몰래 몰래 조심스럽게 꾸며준 이 정성에 눈물 나더라. '난 잘 살고 있구나. 내 옆엔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구나' 또 한 번 감사하며 더 좋은 사람으로 잘 살아야겠다"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 촬영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고 '내 배우 참 좋다' 외쳐주시는 우리 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저는 행복할 수밖에 없어요. 힘이 납니다"라며 "우리 감독님을 비롯 모든 스태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주 마지막회까지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고 촬영하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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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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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기는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스태프들이 마련한 포토 존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과 꽃으로 꾸며진 포토존 곳곳에 이를 마련한 이들의 진심이 묻어난다. '현수(이준기 분)와 함께한 6개월은 가장 아름다운 꽃이었습니다'라는 메시지 역시 시선을 잡는다.

이준기는 배우 문채원, 장희진 등과 함께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 중이다. 오는 24일 종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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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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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준기 글 전문

7개월 동안 힘든 내색 없이 내 옆을 든든하게 지켜준 사랑하는 나의 스태프 나의 가족들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마지막 촬영이라고 몰래 몰래 조심스럽게 꾸며준 이 정성에 눈물 나더라. 난 잘 살고 있구나 내 옆엔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구나 또 한 번 감사하며 더 좋은 사람으로 잘 살아야겠다.

마지막 촬영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고 내 배우 참 좋다 외쳐주시는 우리 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저는 행복할 수밖에 없어요. 힘이 납니다.

그리고 우리 감독님을 비롯 모든 스태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주 마지막회까지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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