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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블루베리 테이블 선물 '깜짝'…김민경 감동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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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세리가 선물한 블루베리 테이블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는 김민경의 새 집을 방문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세리는 김민경을 위해 블루베리 나무 테이블 세트를 선물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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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블루베리 테이블 선물이 화제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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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세리는 "저 나무가 블루베리 나무다. 7년 정도 자란 나무인데 여름이 되면 한 나무에 2㎏씩 열릴 것"이라며 자신 또한 엄청난 크기에 놀랐다고 밝혔다.

박세리가 선물한 블루베리 나무 테이블은 유명 작가가 만든 작품으로 세 그루의 블루베리 나무와 은행나무, 잣나무로 만든 테이블이 한 세트였다. 이에 다시 한번 통 큰 '리치 세리'의 면모를 알 수 있게 했다.

커다란 블루베리 나무 세 그루와 테이블까지 완비하자 김민경의 집은 마치 '감성 카페'를 방불케 하는 힐링 공간으로 변모했다.

김민경은 "한 번밖에 안 만났고 서로를 너무나 모르는데 이렇게 신경을 많이 써준 거에 대해서 정말 따뜻한 사람이구나 한 번 더 느끼는 감동 포인트였다"라고 박세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외에도 박세리와 김민경은 차돌박이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실 절친' 케미를 뽐냈다.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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