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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홍대 47억 건물주 됐다 `영앤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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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홍대 빌딩을 매입했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이달 중순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4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토지면적은 313.1㎡(94.71평)에 지난 2016년 리모델링을 거친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2020년 기준 공시기자는 2052만원이다.

이찬혁은 건물가를 제외하고 평당 4749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출 35억 원을 끼고 총 47억 5000만 원에 매입, 최근 등기를 완료했다.

1996년생인 이찬혁은 올해 나이 25세로, 동생 이수현과 함께 하는 그룹 AKMU의 음악 대부분을 작사, 작곡한 '저작권 부자'다.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200%' '리바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다이노소어' '기브 러브' '얼음들'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은 그는 이번 건물 매입으로 '영앤리치'의 전형으로 떠올랐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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