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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47억 건물 매입 화제…"홍대 8번 출구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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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악동뮤지션’ 이찬혁(25)이 47억 원대 홍대 건물주가 됐다.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이찬혁은 어린 나이에 수십억원 대 건물주가 돼 시선을 끌었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9월 중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그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 서교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건물 토지 면적은 313.1㎡(94.71평), 연면적은 555.29㎡(167.96평)이다.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의 해당 건물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2020년 공시지가 평당 2052만 원이지만 이찬혁은 건물가를 제외하고 평당 4749만 원을 지불했으며 총 47억 5000만 원의 대금을 치렀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해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그는 동생 이수현과 팀을 결성해 2012년 SBS ‘K팝 스타’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악동뮤지션’ 팀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찬혁 개인 SNS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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