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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흥주점·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4천827곳 한달만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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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결혼식장·PC방 등 4만5천여곳 영업 제한, 6천32곳 영업 중단

자영업자 어려움 고려, 지역감염 우려 여전…방역수칙 준수 당부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한달간 문을 닫아야 했던 광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 약 4천800곳이 21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하지만 지역감염 우려가 여전한 만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광주시는 20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27일까지 1주일 연장하고 그동안 집합(영업)금지 행정 명령이 내려진 고위험 시설 13곳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