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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6개월에 1.8억 까먹었어"…황석정 '창업' 말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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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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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이 방송인 홍석천에게 창업 선언을 하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황석정이 트레이너 양치승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황석정은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 출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양치승과 친구인 홍석천, 김성경에게 영양가 있는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

황석정이 준비해 온 식재료만 총 15가지로, 어떤 요리가 완성될지 기대를 모았다.

황석정은 '소떡소떡'과 유사한 신메뉴 '새떡새떡'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이름을 딴 '황석전'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

이에 김성경은 "언니, 이런 면이 있었어?"라며 새로운 매력에 깜짝 놀라며 극찬했으며, 홍석천은 "네 이미지하고 정반대"라며 황석정의 반전 요리 솜씨에 연신 감탄했다.

홍석천이 "이 정도 손맛이면 가게 내도 되겠다"고 말하자 황석정은 반짝이는 눈으로 진지하게 자신만의 식당 '황바'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최근 마지막 남은 식당까지 모두 정리한 홍석천은 서글픈 표정으로 "지난 6개월 동안 1억8000만 원 까먹었어"라며 황석정의 창업을 만류했다.

그러나 황석정은 고집을 꺾지 않고 오히려 홍석천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이 요리 솜씨를 뽐내는 '사장님 귀 당나귀 귀'는 20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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