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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불분명' 환자 비율 27.4%…최고치 경신후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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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방역에 큰 부담…방역당국의 목표는 '5% 미만' 유지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감염 경로를 모르는 환자 비중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방역에는 큰 부담을 주는 수준이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2주간 방역당국에 신고된 신규 확진자 1천798명 가운데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493명으로, 27.4%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