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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선물 트렌드는?…'컬래버레이션'·'이색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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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차별화되는 이색 선물에 대한 수요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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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콜라보 추석 선물 세트 (한우·와인 머스캣) (롯데백화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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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컬래버레이션(협업)과 이색 상품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횡성한우·와인세트'는 최초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지만, 소비자들에 뜨거운 반응을 얻어 추가 물량을 확보 중이다. 롯데백화점은 콜라보 상품의 관심에 힘입어, '견과·과일세트', '샤인머스캣·스위트화이트와인 세트'등을 준비했다.

또 이색 선물세트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한우 특수 부위 세트', '숲속愛 명품 버섯 세트', '로렌조 올리브 오일&50년산 발사믹(with 딸기) 세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올해는 선물 수요가 증가한 만큼 정육, 건강 등 기존 강세 선물세트와 함께 남들과 차별화되는 이색 선물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며 "올해는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이색 선물세트로 센스를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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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생트러플 추석 선물 세트 (롯데백화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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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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