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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82명, 38일만에 첫 두 자릿수…수도권 누적 1만명 넘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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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72명·해외유입 10명…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 있을듯

서울 28명-경기 26명-부산 6명-경북 5명-인천 3명-대구·대전 2명

누적 2만2천975명, 사망 5명 늘어 총 383명…곳곳 산발감염 지속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20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지난달 13일(56명) 이후 38일 만에 처음으로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의 집단발병이 본격화한 8월 중순 이후 연일 세 자릿수를 기록하며 400명대 중반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300명대, 200명대, 100명대를 거치며 두 자릿수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