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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니, SNS에 자기 사진 올려…독일 의료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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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독극물 중독 증세로 독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러시아의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계단에 서 있는 자기 사진을 게시했다.

dpa 통신에 따르면 나발니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자신을 치료한 베를린 샤리테 병원 의사들에게 사의를 표했다.

나발니는 "당신들은 나를 단지 '살아만 있는 사람'에서 다시 현대 사회의 고등 생명체가 될 기회가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