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895615 0782020091962895615 06 0601001 6.1.20-RELEASE 78 이투데이 0 false true false false 1600523610000 1600523646000 related

이초희 나이, 3년 공백기 이유 고백 "모든 병실 7번 대동단결"

글자크기
이투데이

(출처=JTBC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초희가 나이 30세를 맞기 전 3년의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최근 종영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많은 공감을 불러모았던 막내딸 역의 이초희가 출연했다. 이초희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그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전 20대의 끝자락에서 3년의 공백기를 가졌다.

한 인터뷰에서 이초희는 3년 동안 공백기를 가진 후 '한다다'에 출연한 이유를 고백했다.

이초희는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어머니가 건강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그때 엄마 옆에 있어야 했다"라며 "주말 저녁만 되면 모든 병실이 TV채널 7번으로 대동단결하는 걸 보고 엄마를 위해 주말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