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895196 0292020091962895196 05 0507002 6.1.20-RELEASE 29 OSEN 0 false true false false 1600516260000 1600516303000

[사진]류중일 감독,'LG의 힘을 보여준 경기'

글자크기
OSEN

[OSEN=잠실, 김성락 기자] LG 트윈스가 간신히 두산 베어스를 꺾고 공동 3위를 지켰다.

LG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 시즌 팀간 15차전에서 9-6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임찬규가 4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6실점으로 고전했지만, LG 방망이도 두산 마운드를 끈질기게 괴롭혔다. 두산은 6위로 밀려났다.

경기 종료 후 LG 류중일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ksl0919@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