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894941 1082020091962894941 06 0601001 6.1.19-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600513600000 1600513601000 popular

강예빈, 남자친구 사칭男에 고충 호소 " 대체 왜 저러시는지" [전문]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강예빈이 남자친구를 사칭하는 남자를 향한 고충을 호소했다.

강예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예전부터 계속 제보가 있었지만 그냥 그러다 말겠지 하고 참고있었고 이분한테 그러지 말아달라고 상처주지 말라고 글까지 보냈지만 계속 여자친구니 뭐니 정말 그러셨냐고 믿는분들이 있고 제보가 많아 글 올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동영상 예전 한 3년 전 송년회 동영상 퍼가서 저러시는거니 아무리 말을 하고 부탁을 해도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계시네요. 저는 저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체 왜 저러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힘든 심경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와 함께 강예빈은 해당 남성의 SNS 계정에 올라온 자신들의 사진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하 강예빈 글 전문.

정말 예전부터 계속 제보가있었지만 그냥 그러다 말겠지 하고 참고있었고 이분한테
그러지말아달라고 상처주지말라고 글까지 보냈지만 계속 여자친구니 뭐니 정말 그러셨냐고 믿는분들이 있고 제보가 많아 글올립니다 제 동영상 예전 한3년전 송년회 동영상 퍼가서 저러시는거니 아무리 말을하고 부탁을 해도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계시네요 저는 저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체 왜
저러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대체..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