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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딘딘 측근 "'조현영과 2주 사귀었다'는 깜짝 고백? 편집권은 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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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예능인 딘딘(30)이 걸그룹 출신 배우 조현영(30)과 중학교 3학년 때 2주간 사귀었다고 털어놓은 것과 관련, “편집권은 조현영에게 있다”고 딘딘의 측근이 전했다.

딘딘의 측근은 19일 오후 OSEN에 전날(18일) 유튜브 조현영 티비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내용에 대해 “조현영과 2주 사귀었다는 깜짝 고백은 당사자(조현영)도 기분이 나쁘다고 하지 않은 부분이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8일 조현영 티비에는 ‘딘딘 이 사랑스런 친구야 우리가 사귀었다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조현영과 딘딘의 인터뷰가 담겨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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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초등학교 때부터 절친한 소꿉친구로, 고등학교 때까지 같은 동네에 살았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에게 ‘현영 씨와 친구가 된 순간을 기억하느냐’는 질문이 주어졌고 딘딘은 “이걸 말해도 되나? 중학교 때 2주간 사귀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조현영은 바로 기억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의 친구(벌구)를 통해 진실이 밝혀졌다. 해당 방송분은 조회수 10만 뷰를 넘으며 팬과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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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딘딘의 측근은 “조현영 씨가 제안해서 유튜브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이 20년 넘게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며 “사전에 질문지가 있었고 딘딘은 친구가 된 순간을 떠올리며 사귀었었다는 고백을 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사자 앞에서 말한 부분이기 때문에 해명할 건 없는 거 같다. 무엇보다 저희는 녹화한 것을 ‘편하게 사용하라’고 말씀 드렸고 편집권은 조현영씨에게 있다”고 밝혔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조현영티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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