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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보이스트롯' 청학동 김봉곤 훈장 딸 김다현, 이변없이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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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보이스트롯’ 돌풍의 주역 '청학동 천재' 김다현, 이변 없이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까.

9월 18일 방송되는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기획/연출 박태호)에서는 대망의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개인 무대가 펼쳐진다. '보이스트롯'은 지난주 시청률 11.1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이는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MBN 개국 이래 가장 경이로운 시청률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것.

이렇듯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0주간 맹렬히 달려온 '보이스트롯'은 어느덧 지옥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개인 미션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듀엣 미션의 결과를 180도 뒤집는 역대급 반전 드라마가 펼쳐졌다는 후문.

이 가운데 매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김다현의 무대가 공개된다. 쟁쟁한 어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김다현은 지난 듀엣 미션에서 배우 문희경과 함께 44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완벽한 하모니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김다현은 매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가 하면, 폭발적인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해 단연 '보이스트롯'이 낳은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현은 “지금까지는 김봉곤 훈장님의 딸이었지만, 이제는 아버지가 '김다현의 아버지'로 불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당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는데.

이어진 무대에서 김다현은 열두 살 소녀답지 않은 구성진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절절한 보이스가 전율을 안긴다고 한다.

이에 레전드 심사위원 남진은 “상상할 수 없는 대단한 창법”이라고 평하면서도 반전의 심사평을 이어가 김다현을 잔뜩 긴장하게 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장감 가득한 김다현의 모습과, 무대 밑에서 딸 김다현을 안아주며 다독이는 김봉곤 훈장의 모습이 포착되어, 무대 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망의 결승진출 TOP10이 공개되어 소름 끼치는 반전을 선사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탈락하는가 하면, 예상 밖 참가자들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무대에 오른 16인은 한 명씩 생존자가 호명될 때마다 “진짜 예상 못했다”, “대박이다!” 등 충격적인 반응을 쏟아냈다고 한다. 특히 “미안하다”라며 오열하는 출연자가 있는가 하면, 주저앉아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어졌다고 해 최종 10인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10인이 가려질 '보이스트롯' 준결승전 마지막 무대에는 '뽕끼마틴' 홍경민, '파워풀 미성' 김창열, '리틀싸이' 황민우, '올크라운의 신화' 김현민, '가요제 대상출신' 문희경, '트로트 프린스' 박세욱, '트로트 완판남' 박상우, '국보급 미성' 업텐션 선율, '서바이벌 최강자' 조문근 등이 오른다. '보이스트롯' 11회는 18일(오늘) 금요일 오후 9시 50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MBN ‘보이스트롯’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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