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원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화재…4시간 만에 완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늘(18일) 새벽 3시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활용품이 수거되는 곳이라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50톤과 외부에도 비닐과 플라스틱 120톤 정도가 보관됐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훈경 기자(rock@sbs.co.kr)

▶ [마부작침] 아무나 모르는 의원님의 '골목식당'
​▶ [뉴스속보] 코로나19 재확산 현황
▶ 더 깊은 인물 이야기 '그, 사람'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