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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나와 남편, 민원 안 넣었다…아들 깎아내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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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미애 법무장관이 아들의 군 휴가 문제로 국방부 민원실에 본인과 남편 모두 전화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당 대변인이 최근 안중근 의사의 말을 들어 아들을 치켜세운 데 대해서는, 아픈데도 불구하고 끌까지 군 복무에 충실했다는 걸 강조한 거 아니겠냐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백운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추미애 법무장관이 첫날에 이어 사흘 만에 답변석에 섰습니다.